2027 학년도는 현 수능체제로 시험을 보는 마지막 입시 입니다.
그래서 올해보다 더욱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2026 은 07년생 황금돼지띠의 해였죠.
그뿐 아니라 역대 최고 영어난이도, 사탐런등
어느때보다 혼란스러운 대입이었습니다.
2027 수능은 많은 N수생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시 확대? 축소?
2026 대입, 뭐가 진짜로 바뀌는 걸까
요즘 입시 커뮤니티나 학부모 카톡방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말이 이거죠?
“정시가 늘어난다더니 줄어든다더라”
도대체 2026 대입에서는 뭐가 어떻게 바뀌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정시 인원은 줄었지만, 수시에서 수능최저기준을 높이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수시 모집인원 27만 7천538명으로 늘어남
✔ 수시 대부분은 학생부 위주 전형
⇒ 학생부 (내신/비교과) 준비가 더 중요해졌다는 뜻
✔ 정시 모집인원 6만 8천134명으로 감소
✔ 전체 대비 비중 약 19.7%
⇒ 정시 비율이 줄어든건 맞습니다.
일부 대학(예: 성균관대) 는 정시 인원이 소폭 늘기도 함 하지만 전체 흐름과는 무관함
다만, 2026 입시에 비하여 가장 큰 변화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모두 ! 수능 최저 기준을 적용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입니다.
성균관대: 융합인재 전형에서 수능최저기준 3합 6 신설
한양대: 추천형을 확대하면서 면접을 없애는 대신 수능최저기준 3합7 신설
중앙대: 성장형인재 전형 신설, 면접 + 수능최저 3합 6 신설
이렇게 그동안 수능최저가 없었던 상위권 대학들의 학종전형에 수능최저 기준이 도입되면서
수능부담이 증가 되었습니다!
2027 대입에서 가장 위험한 선택은
“ 수시는 수시니까 수능은 나중에 ”라는 생각입니다.
수시 비중은 높아졌지만
수능 최저를 넘지 못하면
지원 기회 자체가 사라집니다.
🔥지금부터 수능을 준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
수시는 여전히 주력
하지만 수능 최저는 강화
그래서 수능 준비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
다음 글에서는
2027 수시 / 정시 준비 팁과
무엇이 유리한지!! 에 대해 정리해볼게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