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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망치지 않는 수학공부법 !





1. 기출문제집 5개년치 (교육청까지!) 3회독


2. 5월 중순 부턴 N제 양치기가 필수! 제발필수
아무리 기출로 의대갔어요 란 말이있어도 .. 그분은 N제 양치기를 했어도 의대에 갔을것. 3등급 2 등급 정도의 학생들이면 N제는 필수다.
기출을 소홀히 하란뜻이 X. 이미 3회독을 했으면 잠깐 스톱하고 새로운문제를 풀어야한다.

3. 8월엔 수능완성을 풀어야함 연계반영이올라간다. 괜히 불안해하지말고 풀고들어가자. 은근문제좋다.
이때 수특을 같이 봐도 무방함
인강에서 모고가 나올거다. 같이 병행하도록 하자.(하프모고 okay. ) ( 시중으로 살꺼면 EBS 나 히든카이스 정도)

4. 9월부턴 9모를 보고 시간이 정말정말 금방간다.
파이널 실모가 나온다. N제 오답만 오려붙여서 N제 오답노트 복습+ 일주일 3개 실모는 필수다. 주말을 잘이용하자. 이때는 슬럼프가 오기 정말×100 쉽다.. 양을 너무 늘리지말고 하던대로.. 해온양이있기에 이정도로 충분하다. N제 복습만 해도 기억이 잘 안날거다.


5. 10월 말이 되면 다시 기출을 꺼내야한다.
아마 기억이 아주잘날것이다. 그냥 다시한번 체크한단 기분으로 선택과목, 수2 위주 복기해준다.

6. 11월은 곧 수능이라 집중이 정말 안될수도 있다.. 실모를 풀어야한다 무조건 시간 감각을 익히고 새로운문제에 도전해야한다. 그문제가 나오길바라는게 아니라 부담감을 이기기위해서다.
1일 1실모.. 누가뭐래도 난 엄청 추천한다.
1일 1실모를 시간에맞춰 푸는건 필수다.

cf)) 당해연도 사관학교 , 경찰대 수학기출 봐주기
( 인강에 수능수험생을 위한 문제짜집기 보시면되어용 저는 그냥 All 문제 푸는걸 추천)


어때요. 생각보다 양이 적어보이나요?
막상 해보면 이것조차 안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친구들이 허다합니다.( 정말로 반절은 수능완성도 못보고 들어가요) 이것만 하면 수능장의 위너는 당신입니다.

수능이 공부한 실력대로 나오면 공평하겠지만 절대 그러지 않아요. 아무리 실력이 올라도 부담감이 짓누르면 끝입니다. 그래서 N제와 실모를 꼭 해야하는 이유에요. 기출을 푼 점수가 자기점수라고 착각하고 , 6모 9모의 등급이 수능날 당연히 보장될거라고 생각하죠.

수능은 반수생도 들어올뿐더러 평가원 모의고사랑은 별개로 생각하셔야 해요. 아무리그래도 등급을 상대평가이깐 비슷하니 않겟냐구요 ? 물론 그런친구들도 있고 오르는 친구들도있어요. 오르는 친구가 있으면 떨어지는 친구도 있겠죠. 다양한 변수가 꽤 많답니다.

각설하고 결론은 항상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주세요 부디. 1년간의 시간과 건강이 아깝지 않도록!! 당신의 수능대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