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입시를 기억 하십니까? 사실 교대는 몇 년 전만 해도 지원자 감소, 교대 미충원 이슈가 이슈였습니다.
연이은 교권추락 이슈와 학부모 민원
pd수첩 , 그알 등에서 교권에 대한 이슈를 다루며
교사의 인식이 많이 안좋았죠?
과거엔 매우 명성높았던 교대.
내신으로도 1,2 등급을 맞아서 가던 교대였죠.
교대, 7등급도 합격했다.
이런 뉴스가 기억나십니까?
다들 ' 7등급이 교대에 합격한다고? '
라며 다들 충격에 빠졋엇죠.. 물론 그 학생이 일반고가 아닌 특목고 학생이었지만요
올해는 경향이 정반대 였습니다.

참고하세요 25 25 26 학년도 교대입시
✔️ 2026학년도 교대 수시 지원자 수는 약 17,037명으로 집계되었고, 이는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년 대비 지원자 수가 크게 늘었고 경쟁률도 상승했어요.
✔️ 전국 10개 교대 수시 평균 경쟁률은 약 7.20 : 1로, 전년도(약 5.93:1)보다 명백하게 증가했습니다.
✔️ 정시모집에서도 전국 교대 평균 경쟁률이 약 3.60~3.71 : 1로 오르며,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정시의 경우 면접이 사라진 학교들의 지원자수가 엄청났죠. 이는 N수생들이 안전을 추구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춘천, 광주 , 진주 등 비수도권 교대의 지원자수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원자가 늘었을까?
✔️ 일부 교대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거나 폐지한 영향이 커 보입니다. 수시이월인원을
줄이기 위해 대부분의 교대들이 최저기준을 없앴죠.
✔️ 월급인상 , 합격 기대심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 최근 취업난 이슈가 심해지면서 안정적인 교사 직업에 대한 관심 자체가 회복되거나 재평가되는 흐름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마무리
작년의 교대 미달은 끝이아닌, 단지 그 해의 사건으로 인한 '저점' 이었을지도 모릅니다.
2026학년도 지원자 수 증가는 교대가 여전히 안정성과 진로 확실성을 갖춘 선택지라는 점을 다시 보여주죠.
교대를 지원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작년에 분위기가 안 좋았다’는 이야기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올해 실제 숫자와 흐름을 한 번 더 보는 게 필요해요.
2026학년도 입시는 교대가 여전히 많은 수험생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이자 경쟁이 존재하는 대학임을 보여줬습니다!
중요한 건 남들이 뭐라 하느냐보다, 내가 할 수 있을지! 진짜 원하는지 ! 잘 고민해보길 바랍니다.
교권이 약해진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죠. ( 이에관해 여러 심각한 사건들도 있구요 )
교대 지원에 대해 생각이나 의견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여러가지 글 계속 올릴 예정이에요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수험생분들 화이팅 !!